소니(Sony)에서 최대 22MB/s의 읽기 속도를 지원하는 SDHC 메모리 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소니 SDHC 메모리 카드는 Class10 규격을 지원해 최대 22MB/s 전송 속도로 고속 연사와 풀HD 동영상 촬영에 적합하며, 32GB(23,000엔)와 16GB(12,000엔), 8GB(6,000엔) 용량 모델이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Class4를 지원하는 저가형 2GB~8GB SDHC/SD 메모리도 출시한다고 덧붙였다.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사진과 음악을 선택해 자동으로 비디오 클립을 만들 수 있는 소프트웨어 'x - Pict Story for Memory Card'와, AVCHD 포맷을 포함한 동영상 파일 및 사진을 복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Memory Card File Rescue Ver 3.0'의 다운로드 권한이 제공된다.
소니의 새로운 Class10, Class4 SDHC 메모리 카드는 일본 시장에 11월 10일에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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