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코리아(대표 공번서, http://kr.msi.com)는 플래그십 VGA 라이트닝 그래픽 카드 시리즈의 새로운 제품인 N480GTX 라이트닝(Lightning)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전세계 동시에 선보이는 N480GTX 라이트닝은 익스트림 오버클럭커들을 위한 플래그십 제품으로, 파워4아키텍쳐 (Power4 architecture)와 메모리 전용 3Phase 전원부(Memory Power)가 적용되었으며, 지난 MOA 2010에서 세계 기록을 깨트린 1450MHz GPU 코어클럭을 기록해 3DMark Vantage 세계 신기록인 P392811점을 기록한 제품이다.

N480GTX 라이트닝에는 MSI의 새로운 쿨링 솔루션인 트윈프로져3가 적용되어 GTX480 레퍼런스 쿨러에 비해 18℃ 낮은 온도를 유지하며, GPU/Memory/PLL 의 전압을 조절할 수 있는 트리플 오버볼트(triple overvoltage) 기능을 에프터버너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값으로 설정할 수 있고, 밀리터리 클래스 부품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작동이 가능하다.
N480GTX 라이트닝(Lightning)에 적용된 파워4아키텍쳐는 16 Phase PWM 전원부 디자인을 사용해, 레퍼런스에 비해 GPU에 세 배 많은 전력을 공급할 수 있으며, 차세대 캐패시터 Proadlizer로 신호의 안정성을 향상시켰고, 구리모스(CopperMOS) 모스팻(MOSEFT)의 사용으로 GPU와 메모리에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하며, 메모리 전원만을 위한 6핀 커넥터를 사용했다.

MSI의 쿨링솔루션 트윈프로져는, 새로운 업그레이드를 통해 MSI 특유의 8mm 두께 슈퍼파이프와 일체형 히트싱크외에도 9cm의 듀얼팬을 통해 풀로딩시에도 레퍼런스 쿨러 대비 18℃ 낮은 온도를 유지한다.
오버클럭을 위한 소프트웨어인 MSI만의 에프터버너(V2.1.0)는 V2.0.0 부터 지원하기 시작한 GPU, 메모리, PLL(슬롯 접속부)의 전압을 조절할 수 있어, 더 많은 전압이 필요한 오버클럭에 최대 34% 이상의 성능이 가능하다.

N480GTX 라이트닝에는 실시간 전압 측정 포트인 V-체크 포인트와 순간적으로 한계 전압 이상으로 올릴 수 있는 V-스위치로 GPU/메모리/PLL의 전압을 실시간으로 측정과 설정이 가능하며, 듀얼 바이오스를 제공해, 극한의 오버클럭 환경인 액체질소(LN2) 쿨링에서도 초저온에서 동작하지 않는 콜드버그 문제 해결한 오버클럭용 제품이다.
N480GTX 라이트닝에도 밀리터리 클래스 부품인 Hi-c CAP과 SFC (Super Ferrite Choke) 를 적용해 10년 이상의 더 오랜 수명과 솔리드 캐패시터 보다 30% 향상된 고른 전류를공급할 수 있다.
N480GTX 라이트닝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http://event.msi.com/vga/lightning/ (영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웨이코스(www.waycos.co.kr)를 통해 3년간의 무상 A/S를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