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및 스토리지 관리 솔루션 제공 업체인 아크로니스 코리아(대표 서호익, http://www.acroniskorea.co.kr)는 11월 1일, 본사가 북미지역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기술/미디어/이동통신/생명공학/청정기술 등의 사업을 하는 500개 기업을 선정하여 순위를 매기는 '딜로이트(Deloitte LLP) 테크놀로지 패스트 500(Technology Fast 500™)'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테크놀로지 패스트 500(Technology Fast 500™)은 북미에서 가장 성장이 빠른 기술, 미디어, 이동통신, 생명공학, 청정기술 업체의 순위를 매긴 것으로, 테크놀로지 패스트 500 순위는 테크놀로지 패스트 500 웹사이트에 직접 신청된 후보명단과 딜로이트가 실행한 공개상장 기업 데이터 베이스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집계된다.
2010년 테크놀로지 패스트 500 수상자는 2005년~2009년의 5년간 회계연도 수익 성장률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테크놀로지 패스트 500 순위 자격요건으로 기업은 회사 영업수익에 상당 부분 기여한 독점 지적재산권 또는 원천개발 기술을 반드시 보유해야 하며, 타사의 기술 또는 지적재산권을 활용하는 경우는 자격조건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컨설팅 기업, 전문적인 서비스 업체의 경우 회사 영업이익에 상당 부분 기여한 원천개발 기술을 보유하면 자격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
또 다른 테크놀로지 패스트 500 순위 자격요건으로 기업은 최소 5만 미국, 캐나다 달러의 기준연도 영업수익과 최소 500만 미국, 캐나다 달러의 당해 년도 영업매출을 창출해야 하며, 상기 영업매출은 2005~2009년 기간 동안 두 배 이상 증가해야 한다. 또한 최소 5년 이상의 사업년수를 충족해야 하고 본사는 북미에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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