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장비 대표기업인 세기P&C(대표이사 이봉훈)는 법무부 미평여자학교에 세기P&C사진교실을 개설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세기피앤씨는 지난 5월 서울 고봉중.고(서울소년원)에 이어 미평여자학교(청주소년원)에도 사진교실을 개설하였으며, 세기P&C 사진교실 자문교수로 상명대 양종훈 교수와 김미경 사진작가를 위촉하여 지난 9월부터 사진관련의 상당한 지식을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