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ectX11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벤치마크 프로그램인 3DMark 11는 2010년 11월 30일 공식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상태였으나 출시일이 연기되었다는 소식이다.
3DMark 11은 DirectX 10 기반으로 만들어진 3DMark Vantage의 후속으로 DirectX 11의 주요 특징들을 테스트하여 그래픽카드 간의 성능을 비교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mydrives는 3DMark 11의 출시가 원래 계획보다 늦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FutureMark는 3DMark 11의 출시 연기에 대해 출시 후 몇 가지 심각한 버그 등의 패치를 제공하는 것보다 보다 약간의 시일이 걸리더라도 안정된 상태로 리테일 버전과 테스트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원래의 계획보다 일정을 연기한 것이라고 프리오더를 진행한 사용자들에게 이메일로 밝혔다.
3DMark 11의 새로운 출시일에 대해서는 발표하지 않았으나 오래 연기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FurtureMark 관계자는 언급했으며, 빠르면 2일 늦으면 일주일 가량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프리오더를 진행한 사용자들에게는 Shattered Horizeon 게임의 CD 키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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