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는 핸디캠 출시 25주년을 맞아 25주년 기념 고객성원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핸디캠 25주년 기념 프로모션 기간 중 모든 핸디캠 구입 고객에게는 정품 등록 후 이벤트 신청 시 선착순으로 '2011년 프랭클린 플래너' 고급 다이어리를 증정하며, 핸디캠 HDR-CX시리즈를 구입한 고객에게는 정품 등록 후 이벤트 신청 시 추가로 핸디캠 대용량 배터리와 핸디캠 전용 프리미엄 가방(LCS- X10)을 무상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대용량 배터리와 프리미엄 전용가방 무상증정에 해당하는 모델은 핸디캠 HDR-CX550, HDR-CX350, HDR-CX300모델과 세가지 컬러의 초소형 핸디캠 HDR-CX150(블랙, 레드, 블루) 4종이다.
Full HD 캠코더 핸디캠 HDR-CX시리즈는 흔들림 없이 촬영이 가능한 손떨림 보정기술인 '뉴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와 저조도 환경에서도 뛰어난 화질구현이 가능한 'Exmor R CMOS 센서', 어두운 환경에서도 더 빠르고 정확해진 오토포커스 기능, 최대 90개의 다양한 장면을 캠코더가 자동으로 인식해 촬영하는 인텔리전트 오토(iAuto) 모드 등이 탑재되어 있다.
소니 핸디캠은 1985년 세계 최초 가정용 캠코더 출시 이래 2008년 전 세계 누적판매량 1억대를 돌파했으며, 1999년 국내에 공식 진출한 후, 2008년에는 국내진출 10년 만에 누적판매 50만대를 넘어섰다.
소니코리아 핸디캠 담당 홍수진 프로덕트 매니저는 "캠코더 시장 부동의 1위 브랜드 핸디캠의 입지는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소니의 독보적인 캠코더 기술력과 고객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그동안 핸디캠을 사랑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소니 핸디캠 25주년 기념 프로모션'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