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기업용 통합보안 제품인 'V3 Internet Security 8.0 (이하 V3 IS 8.0)이 11월에는 영국의 바이러스 연구기관인 ‘웨스트코스트랩(www.westcoastlabs.com)’이 주관하는 체크마크를 획득한데 이어, 12월에는 국제 안티바이러스 평가 기관인 ‘바이러스 불러틴(www.virusbtn.com)’에서 진행한 국제 인증 테스트에서 단 1개의 오진 없이 100% 진단율로 ‘VB 100% 어워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VB 100 어워드'의 경우 국제 안티바이러스 평가 공인 기관인 바이러스 불러틴(www.virusbtn.com)이 윈도우 7 환경에서 테스트한 결과, V3 IS 8.0은 단 1개의 오진 없이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웜, 트로이목마 등 현재 활동 중인 각종 악성코드(와일드리스트)를 100% 진단해 인증을 받게 됐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 2003년 본격 해외 진출과 함께 처음 테스트에 참여한 이래 국내 보안 기업 중 가장 많은 15번의 VB100 국제 인증을 받았다.
‘체크마크’는 영국의 바이러스 연구기관인 웨스트코스트랩(www.westcoastlabs.com)이 주관하는 보안 제품 인증 및 성능비교 테스트로, 안철수연구소는 2003년부터 지속적으로 체크마크 인증을 받아 신뢰성을 검증 받았으며, 이번에도 V3 IS 8.0이 와일드리스트를 100% 진단해 성능을 검증 받게 됐다.
와일드리스트(Wild List)란 전세계적으로 2개 지역 이상에서 실제로 감염 활동이나 발견 등의 보고가 있었던 바이러스 목록으로, 국제 공인 테스트의 공인 샘플로 활용된다.
안철수연구소는 이번 수상 및 인증으로 국내 기업용 통합 보안 시장의 선두를 고수하는 한편 해외시장 공략에도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V3 제품군은 2007년 세계 백신 업계 최초로 최고 등급인 EAL4(Evaluation Assurance Level 4) 등급으로 국제정보보호평가기준인 CC(Common Criteria; 국제공통평가기준)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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