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상호 아델피아인터내셔날, 대표 류영렬)은 2011년 형 Smart LED인 ‘알파스캔 프레스티지 TLED22DHS’를 출시하고, LED 모니터인 TLED시리즈의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블랙 수퍼 하이글로시 베젤을 쓴 21.5형인 TLED22DHS는 LED 백라이트를 채용하여 CCFL 백라이트를 적용한 일반 모니터 대비 약 50% 정도 전력소모량을 감소시켜 소비전력이 22W이며, 19.5mm(초박부 기준) 연필 굵기의 두께를 구현한 울트라 슬림 디자인 제품으로, 2ms의 응답속도와 1백만대 :1의 동적 명암비, HDMI 입력단자와 스테레오 스피커, 1920x1080 Full HD 화면을 제공하고, 스피커 음량 조절 및 화면 비율 변환을 원터치 버튼으로 할 수 있다.
국내전략사업부 김형일 이사는 "올해 출시되어 많은 고객들로부터 사랑 받은 TLED 시리즈가 이제 20, 21.5, 23, 24형의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며 “알파스캔은 신제품을 발표할 때마다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에 한발 더 다가가도록 끊임없이 연구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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