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ntax 카메라에서는 지난 12월 13일 방송부터 방송된 ‘아테나: 전쟁의 여신’의 첩보 요원들의 작전에 활용되는 카메라와 쌍안경을 협찬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방송된 <아테나: 전쟁의 여신> 4화 에서 납치된 대통령의 딸 수영(이보영)을 구출하기 위한 NTS와 DIS요원들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Pentax 카메라 K-x가 등장하였다. Pentax K-x는 1240만 화소, ISO 12800의 고감도를 지원하며, 1280x720 24 프레임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해 다양한 색상으로 여성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카메라이다.
‘아테나: 전쟁의 여신’의 김윤석 소품실장은 “Pentax의 쌍안경 XCF 10X50 기능이 유럽의 대표 산악지대인 발파로라에서의 험준한 지형을 한번에 파악해야 하는 요원들의 필수품으로서 제격이었다”고 말하며, 제품 선정 배경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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