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의 한국 공식 디스트리뷰터인 ㈜웨이코스(대표:고민종)가 2011년 출시되는 인텔 샌디브릿지 프로세서 지원 “MSI P67A-GD65” 제품이 32GB 메모리를 공식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MSI P67A-GD65 메인보드 제품은 2011년 새롭게 출시되는 인텔 샌디브릿지 프로세서 지원 메인보드로, 초기에는 16GB 까지만 메모리를 인식/확장할 수 있었지만 추가 바이오스(v1.5B2) 개발로 현재는 32GB 메모리까지 확장/인식 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MSI 글로벌 홈페이지에 등록된 P67/H67 메인보드 중 공식적으로 32GB 메모리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는 P67A-C43와 P67S-C43의 2종이다.
㈜웨이코스 마케팅 담당자는 “32GB 라는 대용량 메모리를 활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3D 그래픽 작업 및 소규모 서버로서의 효율성 역시 증가되어 더욱 다양한 작업이 가능하게 되었다. 32GB 메모리 인식 바이오스는 현재 P67A-GD65 용으로 먼저 개발되었으며, 차후 다른 MSI P67 메인보드 시리즈의 바이오스 역시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라고 언급하였다.

MSI 공식 한국 디스트리뷰터인 ㈜웨이코스가 국내에 유통하는 MSI 메인보드는 3년 무상 A/S 를 제공하며, 본 제품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웨이코스 홈페이지 (http://www.waycos.co.kr / 02-712-8999)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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