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대표 사이키 쿠니아카 www.buffalotech.co.kr)가 기가비트 이더넷을 지원하며, 일반가정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스토리지(NAS:Network Attached Storage) ‘링크스테이션 프로 라이브(모델명:LS-V2TL)’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1TB, 2TB용량으로 출시된 ‘링크스테이션 프로 라이브’ 는 인터넷이 되는 곳이라면 세계 어느 곳에서든지 사용자의 방에 있는 네트워크스토리지에 접속해 자료업데이트, 다운로드가 가능한 ‘웹 액세스(WEB ACCESS)’ 기능을 제공하며, 버팔로가 자체 개발한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터치 전용 애플리케이션도 제공하기 때문에 이동 중에도 스토리지에 접속해 각종 자료들을 미리 보거나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본적으로 여러 명의 사용자들이 한 스토리지에 접속해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소호 사무실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제품의 크기는 4.5cm x 17.5cm 이다.

아울러 ‘링크스테이션 프로 라이브’는 기존의 버팔로 USB형 외장HDD보다 약 1.8배 전송속도가 향상 되었으며, 최근 개발한 운용소프트웨어 탑재로 데이터 복사시간은 약 20%이상 향상 시켰다.
이외에도 USB프린터 서버, 내장 FTP 서버 기능, 웹 서버 기능 등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타이머 ON/OFF 기능과 PC전원이 꺼져 있어도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는 비트토렌트(BitTorrent)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탑재되어 전력소비량을 줄일 수 있다.
제품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1TB가 25만원, 2TB용량이 35만원이며, 3년간 무상보증 A/S를 지원한다. 제품 문의는 버팔로 총판 삼지아이티(02-717-3332)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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