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과 마이크론은 서로 협력해 25nm 공정의 낸드플래시 (NAND Flash)를 개발했고 이를 적용한 인텔의 3세대 X25-M G3의 등장이 머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마이크론에서도 25nm 공정과 SATA3 (6Gbps)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SSD를 개발완료해 샘플링과 대량생산을 준비중이라는 소식이다.
마이크론은 RealSSD 시리즈로 SATA3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국내에도 소개된 바 있으며, 이 시리즈의 최신 제품으로 보다 미세공정인 25nm 기반으로 만들어진 낸드플래시를 사용하여 이전보다 처리 속도를 크게 높은 것이 특징이다.


RealSSD C400 시리즈는 1.8인치와 2.5인치 크기의 SSD 제품군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보다 진보된 25nm 공정 낸드플래시와 SATA3 인터페이스 지원 마벨 (Marvell)의 컨트롤러가 사용된다. SATA3 (6Gbps) 지원으로 대역폭을 확보하며, 64GB부터 512GB 제품 라인업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SSD의 속도는 읽기와 쓰기가 각각 최대 415MB/s와 260MB/s를 지원하며, 현재 샘플링 중이다. 대량생산은 이번 달부터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져 있고 마이크론 (Micron)의 자회사인 크루셜 (Crucial)을 통해 올해 1분기 내로 출시가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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