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장비기업 세기P&C(대표이사 이봉훈)는 카메라 렌즈 120년 역사의 칼자이스와 공식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기피앤씨는 "Carl Zeiss 와 공식대리점을 체결을 통해 국내를 대표하는 사진영상장비 기업의 입지를 더욱 넓힐 수 있게 되었다"며 이번 공식 대리점 계약 체결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한편, 세기기피앤씨는 전국적으로 칼자이스 프리미엄 딜러를 공개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aeki.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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