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는 CES2011에서 윈도우 차기 버전은 ARM 아키텍쳐를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보도자료에 의하면 차기 윈도우는 AMD와 인텔의 x86 아키텍쳐에 추가로 NVIDIA, Qualcomm, Texas Instruments등의 ARM 기반의 SoC(System on a Chip) 플랫폼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결국 ARM의 지원을 통해 윈도우를 보다 광범위한 폼 팩터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차기 윈도우와 ARM 플랫폼 조합시의 데모 시연도 진행되었다. 데모에는 하드웨어 가속에 의한 3D 그래픽과 미디어의 재생,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실행과 USB 및 프린터등의 지원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외에 오피스도 ARM 아키텍쳐로 네이티브로 실행이 가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참고로 데모에 사용된 윈도우의 버전은 6.2.7867이며 현재 윈도우 7의 버전은 6.1.76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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