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엠탑코리아(대표이사 문경우, www.mtop-korea.kr)가 SOYO 라인업 재정비 및 물류센터를 A/S 센터가 위치한 용산 전자랜드로 인전한다고 밝혔다.
엠탑코리아는 2010년 12월 intel G41 D3 와 AMD N68 D3를 출시한 것에 이어 이번 H55 D3를 포함 하여 엔트리급 제품의 세대교체를 이룬 상태에서 신규 프로세서에 대응하는 신제품 출시 준비 중이며, 기존 메인보드 주력이었던 SOYO는 다방면의 PC관련 기기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중이다.
현재 출시가 확정된 제품으로는 M-ATX 타입의 SY-H67, SY-H61 제품이며, mini-ITX 타입의 H6x 시리즈 와 아톰프로세서를 탑재한 키보드 일체형 넷탑은 현재 시장성 조사에 착수한 상태다.
한편, (주)엠탑코리아는 기존 물류센터를 현 A/S센터가 위치한 용산 전자랜드로 이전해 두 개로 나눠졌던 지정택배사가 일원화되고, 재고확보 시간단축으로 소비자와 관련업체들의 빠른 응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대행AS팀을 별도로 만들어 기존 (주)칸어플리케이션 등의 AS대행에도 빠른 처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문의 : 엠탑코리아(www.mtop-korea.kr, 1544-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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