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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1-01-28 11:49
[뉴스]

넷북 선적 올해 18% 하락될 것으로 예상

2011년 넷북 선적량이 이전보다 하락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소식이다.

 

digitimes는 DRAMeXchange를 인용해 2011년 넷북 올해 판매량이 2010년 3천3백만대보다 18% 가량 낮아진 2천7백만에서 2천8백만 대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2007년 10월 새로운 모바일 폼팩터로 등장한 넷북은 등장이후 두자릿수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주요 PC 제조사들이 이들을 채택했다. 그러나, 넷북은 2010년 이래로 애플 아이패드 (iPad) 등과 같은 타블렛 PC의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타블렛 PC는 올해 가속도가 붙기 시작했으며, 넷북은 신흥시장의 판매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0인치 넷북들은 여전히 타블렛 PC 대비 가격적으로 유리하나 넷북은 오래 지속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미 많은 제조사들이 타블렛 PC 시장에 진입하고 있는 것이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고 있다.

 

넷북들은 이제 전성기를 지나 하락세에 접어들고 있는 상태이며, 타블렛 PC는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새로운 아이템으로 부각되기 시작했다.

 

  태그(Tag)  : MID/넷북 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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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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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28 2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넷북도 한물 갈떄 됐죠. 울트라씬이나 타블렛이...

팝맨 / 11-01-28 2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마트폰이 넷북의 자리를 넘보고 있죠.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1-29 2: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장 큰 특징인 컴퓨터와 같은 수준으로 인터넷 접속 가능이라는 점이 스마트폰과 타블렛 PC 등의 성능 향상으로 큰 이점이 될 수 없게 되었으니 어쩔 수 없는 현상 같습니다.

끓여만든배 / 11-01-29 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넷북 정도의 휴대성을 원하는 사용자들은 가격대가 예전보다 낮아진 울씬급 제품을 선택하게 될 듯... 대신에 넷북 시장 자체는 태블릿 제품들이 채울 것 같네요.
Someday / 11-01-29 2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 성장하는만큼 넷북의 수요가 줄어드는건 뭐 너무나도 당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2-13 2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래도 타블렛PC가 활성화되면 그만큼 판매가 줄어들기는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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