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에서 타블렛을 위한 저전력 퓨전 APU를 내놓는다.
X-bit labs에 따르면 AMD가 소비 전력을 5W로 줄인 퓨전 APU인 코드네임 온타리오(Ontario)의 타블렛용 버전을 선보였다고 한다.
AMD C-350 한정판(limited edition)은 1GHz의 동작 클럭을 가진 듀얼 코어 APU로 기존 온타리오 칩에서 입출력 기능의 동작을 바꾸거나 지원 메모리 모듈의 양을 줄이는 등의 최적화를 통해 TDP를 5W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현재 이 칩은 Acer의 하이브리드 타블렛/넷북 모델인 5745G에 사용되었으며, 이 제품은 이번 분기 말에 등장할 예정이다.
또한 AMD는 2012년 중에 슬레이트 형태의 PC를 위한 특별한 APU 코드네임 위치타(Wichita)를 출시할 예정인데, 이 칩은 28nm 공정 기술로 만들어지며 현재의 퓨전 APU 온타리오와 자카테보다 소비 전력을 더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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