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 세미컨덕터 코리아(대표: 최충원)는 36dB 수준의 이퀄라이제이션 게인을 제공하고, 전력 소비를 절반으로 감축(채널당 55 mW)하면서 케이블 도달 거리를 2배 연장(24-AWG 케이블 20m)하는 PowerWise® 10 Gbps 멀티채널 리피터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10 Gbps 리피터 제품군은 내셔널의 3세대 SiGe BiCMOS 프로세스로 구동되며, 최고 10.3125 Gbps까지 데이터 대역폭을 높일 수 있다. 대상 애플리케이션에는 10 GbE, Fibre Channel, XAUI, CPRI 및 Infiniband 등의 직렬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FR-4 백플레인 및 고속 액티브 케이블 어셈블리가 포함된다. 신형 리피터들은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용 SAS/SATA 대역외(OOB) 신호 방식도 모두 지원한다.
DS100BR410은 단방향 채널 4개로 구성되며, 채널당 일반 전력 소비량은 55 mW이면서 2.5V 단일 공급장치 전압을 지원한다. 그리고 각 채널에서 수신 이퀄라이제이션(최대 36 dB 부스트) 및 전송 디엠퍼시스(-9 dB)를 모두 수행한다.
단방향 채널 2개로 구성되는 DS100BR210과 양방향 레인(전송 채널 1개, 수신 채널 1개)으로 구성되는 DS100BR111은 채널당 전력 소비량이 65 mW이고 3.3V 및 2.5V 공급장치를 지원한다. 두 제품 모두 최고 36 dB 게인의 수신 이퀄라이제이션과 -12dB의 전송 디엠퍼시스를 수행한다.
내셔널의 10 Gbps 리피터 제품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national.com/data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액티브 동축 케이블의 데모 동영상은 http://tinyurl.com/ActiveCopper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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