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네임 '쿠커 포인트'로 불리우는 인텔 6 시리즈 칩셋의 SATA 2.0 (3Gbps) 포트에 문제를 인텔이 공식으로 인정한 이후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이번 문제에 대한 대응책을 발빠르게 발표하고 있다.
참고로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으로는 B2 스테핑의 인텔 6 시리즈 칩셋에서 문제가 발생하며 SATA 3.0 (6Gbps) 포트의 경우에는 정상 사용이 가능하다.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메인보드에 사용된 P67/H67 칩셋의 스테핑을 확인하는 방법으로는 시스템 정보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유틸리티인 AIDA64 최신 베타 (1243) 버전을 사용하는 것이다. 머더보드 - 칩세트 - 아래(South) 브리지 메뉴의 Intel Cougar Point P67 이라는 항목의 값에 스테핑이 언급되어 있다.

한편 인텔은 인텔 6 시리즈 칩셋의 설계 문제와 관련해 윈도우 상에서 간단한 명령어를 통해 장착된 기기들의 SATA 포트 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하였다.
이외에도 기가바이트에서는 SATA 포트에 연결된 장비를 검색해 0,1 번 (대부분 SATA 3.0) 포트 이외에 장비가 연결되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유틸리티를 공개하기도 하였으며 Xtremesystems에서는 HD Tune을 실행해 Health 탭을 체크해 테스트를 통해 Failed의 판단 여부로 문제가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인텔의 공식 발표후 1주일이 지난 상황에서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인텔 6 시리즈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 제품들에 대한 제조사 및 국내 지사&유통사들의 입장은 어떠한지 살펴보도록 하겠다. (2월 8일, 15시 기준)
ASUS

본사 정책 - 교환, 반품, 환불 제공
ASUSTek Computer는 1일(현지시간) 인텔 6시리즈 칩셋의 문제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ASUS는 문제가 발생한 샌디브릿지 기반의 모든 제품들의 출하를 중단하였다고 밝히고 문제가 발생된 제품의 모델명의 목록 및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핫 라인의 번호를 공개하였다. 이번에 적용되는 모델 리스트에는 인텔 P67/H67/Q67 및 인텔 C206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와 데스크탑 및 베어본, 그리고 시장에 출시된 6종의 노트북등이 모두 포함된다.
문제가 된 제품의 처리 방법과 관련해 반품 및 환불이나 교환을 제공할 것이라 언급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새로운 내용이 있을때마다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할 예정이라고 덧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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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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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P67 - P8P67, P8P67 DELUXE, P8P67 EVO, P8P67 LE, P8P67 PRO, P8P67-M, P8P67-M PRO, SABERTOOTH P67, MAXIMUS IV EXTREME
인텔 H67 - P8H67, P8H67-M, P8H67-M EVO, P8H67-M PRO, P8H67-V, P8H67-I DELUXE, P8H67-M LE, P8H67-M LX
인텔 Q67 - P8Q67-M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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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스테이션 메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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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P67- P8P67 WS Revolution / 인텔 C206 - P8B 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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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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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H67 - CG8350, CM6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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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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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H67 - V7-P8H67E, V9-P8H6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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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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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73SW, N43SL, N43SN, N53SN, N53SV, N73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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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코리아 - 샌디브릿지 제품 선적 중단, 출고 및 판매 중지
ASUS 코리아는 2월 7일자 공지를 통해 빠르고 신속한 대응을 위한 첫 단계로 이미 생산한 샌디 브릿지 기반의 모든 제품들의 선적을 중단했고,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모든 제품들의 출고 및 판매도 중지 시켰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이슈를 통해 문제가 된 제품은 증상 여부와 관계 없이 모두 교환 및 반품해 드릴 것이며, 이에 따른 별도의 비용도 부과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마더보드의 경우, 0번과 1번의 SATA 포트는 이번 인텔 Cougar point 제품의 설계 오류에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밝혀 졌습니다. 덧붙여, 아수스 제품에는 인텔이 규정한 규격 이외에 별도의 컨트롤러를 사용해 SATA 3Gb/s 포트와 SATA 6Gb/s 포트를 탑재하고 있으며 이 포트 역시 이번 설계오류와 관련하여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SUS는 이번 인텔의 이번 칩셋 설계에 영향을 받은 제품에 대해 고객이 원하면 교환 및 반품을 진행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또한 또한 제품의 교환에 충분한 시간을 드리기 위해 해당 제품에 대한 보증 기간도 리셋될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이번 설계상 오류를 가진 인텔샌드 브릿지 칩셋 기반의 마더보드에 대한 신속한 교환 및 반품 절차 안내를 위해 ASUS 마더보드 한국 공식 유통사인 에스티컴(02-706-1906)과 아이보라(02-3272-4646)에 해당 절차를 마련하는 등 신속하면서도 만족스러운 대처를 보여주고 있다.
STCOM - 교환, 환불 제공
현재 ASUS 메인보드의 국내 유통사인 STCOM 홈페이지에는 인텔 6 시리즈 설계결함 관련한 내용이 공지사항으로 등록이 되어 있다.
확인된 설계 오류는 Intel 6 시리즈 칩셋 장착 마더보드에서 하드디스크, 광학 드라이브 등의 저장장치를 연결하는 포트인 SATA 포트 중 SATA 0,1 포트를 제외한 기타 SATA 포트로 해당 장치를 연결할 경우 일부 성능 저하 현상이 발생하는 문제이다. 다만 한 개 혹은 두 개의 하드디스크(광학 드라이브 포함)를 SATA 0,1 포트에 연결해 사용하는 환경에서는 성능 저하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참고로 아수스 P8P67 시리즈 및 기타 인텔 P67 칩셋 탑재 제품의 경우 인텔이 지원하는 SATA 0,1 포트(파란색) 이외에 별도의 추가 컨트롤러에 지원되는 두 개의 포트(흰색)의 경우에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위에 언급된 총 네 개의 포트에 장치를 연결해도 성능 저하 등의 문제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해당 제품 : Maximus IV Extreme, Sabertooth P67, P8P67 Deluxe, P8P67 Pro, P8P67 , P8P67 LE , P8P67-M PRO
이 문제는 인텔 칩셋 설계의 문제이므로 모든 제조사의 P67 & H67 메인보드가 해당된다. ASUS 한국 공식 유통사인 에스티컴퓨터(STCOM)는 설계오류가 수정된 새로운 칩셋으로 제조된 해당 제품을 준비하여 문제가 된 제품을 동일한 새 제품으로 교환해 줄 예정이다.

또한 환불을 원하는 경우라면 에스티컴퓨터(STCOM)의 전화상담(02-706-1906) 또는 홈페이지(www.stcom.co.kr)의 Q&A 게시판을 통해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보라 - 교환, 환불 제공
ASUS 메인보드의 국내 유통사인 아이보라 홈페이지에는 인텔 6 시리즈 설계결함 관련한 내용이 공지사항으로 등록이 되어 있다.
해당 공지사항에 의하면 Intel에서 수정된 칩은 3월중 공급되므로 4월초에는 문제가 없는 ASUS 마더보드가 출고 예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아이보라는 이에 따라 당사에서 판매된 ASUS P67 및 H67 마더보드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교환조치를 실시할 것이며 일정은 추후 ASUS로부터 확인 되는대로 공지해드릴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아이보라는 ASUS 본사로부터 공문에 '교환'만 언급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교환'만 제공할 것이란 입장이며 이는 아수스 코리아가 공지한 '신속한 교환 및 반품'과는 차이가 발생하고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2보 : (2월 8일) 아이보라는 이번 조치사항과 관련해 교환은 물론 환불까지 실시할 것이라고 업데이트하였다.

아이보라의 공지사항중 일부 (2/8)
GIGABYTE

본사정책 - 교환
기가바이트는 1일(현지시간)부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월 31일 (미국시간) 인텔이 인텔 6 시리즈 칩셋의 설계상의 문제에 대한 발표와 관련해 해당 문제가 판매점 및 사용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최소한으로 하기 위해 인텔과 긴밀한 제휴를통해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이번에 문제가 발생한 것은 인텔 6시리즈의 B2 스테핑의 칩셋을 장시간 사용할 경우 SATA 2(3Gbps)의 성능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는 부분이다. 이러한 문제는 6시리즈의 B2 스테핑의 칩셋을 탑재한 모든 벤더의 메인보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라고 언급했다.
기가바이트는 판매점 및 사용자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즉시 인텔 6 시리즈의 B2 스테핑 칩셋을 탑재하는 메인보드 전 라인의 판매를 중단할 것이라 발표하였다. 또한 문제가 해결된 인텔의 최신 B3 스테핑 칩셋이 공급이 되는 대로 인텔 6시리즈의 B2 스테핑의 칩셋을 탑재한메인보드의 전 라인을 대상으로 교환을 실시하며 교환에 해당하는 우송료는 기가바이트측에서 부담하겠다고 언급했다.
기가바이트는 인텔의 발표를 인용해 문제 해결이 이뤄진 새로운 칩셋을 입수하는 대로 (2월 후반부터 개시, 4월에 출하량 회복) 새로운 메인보드의 생신 및 출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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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P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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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P67A-UD7, GA-P67A-UD5, GA-P67A-UD4, GA-P67A-UD3P, GA-P67A-UD3R, GA-P67A-U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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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H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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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67A-UD3H, GA-H67MA-UD2H, GA-H67MA-D2H, GA-H67M-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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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현시스템(주) - 교환 및 환불
기가바이트의 국내 유통사인 제이씨현시스템(주)은 7일, 홈페이지를 통해 기가바이트 메인보드 인텔 6 시리즈 칩셋 결함에 따른 고객 서비스 방안 공지를 등록 하였다.
제이씨현시스템(주)은 인텔 6-시리즈 칩셋 결함 문제와 관련한 고객 대응 방안으로 현재 기가바이트 P67, H67 메인보드에 대해 임시 판매 중지를 단행하였으며, 이전 제품 구매자에 대해 해당 결함이 픽스된 새로운 버전의 메인보드가 준비되는데로 전량 교환 처리를 하며, 부득이하게 환불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적절한 절차를 통해 환불 처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제이씨현시스템(주)은 결함이 픽스된 새로운 버전의 인텔 칩셋이 탑재된 새로운 버전의 기가바이트 메인보드가 준비되는 시점에 따라 4월초 부터 전량 교환처리를 진행하며, 그 전까지는 다소 불편하더라도 SATA 0,1포트 사용을 통한 PC사용을 해 주실것을 당부하였다.
이외에도 기가바이트 SATA 포타 사용 현황 체크 유틸리티를 공개(다운로드)해 발빠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기가바이트 P67/H67 메인보드 관련 문의는 E-mail(핫라인) : support@jchyun.com, 제이씨현시스템(주) 고객센터 : 1577-3367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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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P67 (6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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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P67A-UD7, GA-P67A-UD5, GA-P67A-UD4, GA-P67A-UD3P, GA-P67A-UD3R, GA-P67A-U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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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H67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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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H67A-UD3H, GA-H67MA-UD2H, GA-H67MA-D2H, GA-H67M-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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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본사 정책 - 교환 및 반납(환불)
MSI는 1일(현지시간), 글로벌 홈페이지를 통해 인텔 6 시리즈 칩셋의 설계상의 문제점들에 대한 소개와 임시 해결 방법 (SATA 3 커넥터를 사용할 것)을 공개하였으며 2일자 뉴스를 통해 문제가 된 인텔6 시리즈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를 유통사 및 리셀러들에게 출하를 중지하였다고 밝혔다. 추가로 리셀러들에게 이러한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인텔6 시리즈 기반의 MSI 제품의 판매를 중지할 것을 요청하였다.
문제가 된 MSI 제품들을 구입한 사용자들을 위해 MSI는 제품 교환 및 환불의 2가지 방법을 제시하였다. 교환의 경우 2월말에 교환 절차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며 교환 일자는 4월중으로 예상하고 있다.
문제가 해결된 B3 스테핑의인텔 6시리즈 칩셋을 사용한 MSI 제품은 현재의 MSI 제품과 비교해 비슷하거나 좀더 나은 스펙을 제공할 것이며 새로운 제품은 박스내에 부착된 스티커를 통해 구분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6시리즈 기반의 MSI 제품을 계속 하고 하고 싶지 않은 사용자들을 위해 제품을 반납(환불) 할 수 있는 방법도 제공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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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P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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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7A-GD65, P67A-GD55, P67A-GD53, P67A-C45, P67A-C45, P67S-C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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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H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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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67MA-ED55, H67MA-E45, H67MS-E43, H67MS-E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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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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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680R (인텔 HM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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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러한 MSI 본사의 방침과 관련해 MSI 일본지사에서는 2월 1일자로 총판과 대리점등의 출하를 정지하였으며 이미 구입한 사용자에 대해서는 문제가 해결된 제품이 출시되면 교환을 실시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다만 공지 사항이나 FAQ등에서 제품 교환에 대한 언급만 되어 있을뿐 환불등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다.
MSI 코리아 - 교환 및 반납(환불)
MSI 코리아는 이번 문제의 해결 방안으로 1:1 교환은 물론 환불도 제공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현재 각 총판사에 있는 MSI 샌디브릿지 제품을 전량 회수한 상태이지만 다만 일부 쇼핑몰에서는 회수 요청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판매를 강행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들로써는 혼란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를 위해 MSI 코리아는 환불 기한을 보다 길게 잡는 등 사용자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중에 있으며 환불등의 관련 규정은 협의를 마치는 대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해왔다.
ASRock

본사 방침 - 수리 및 교체 예정
2월 7일, ASRock 공식 홈페이지에는 이번 문제와 관련해 간단하게 설명 및 문제를 일으키는 SATA 포트를 식별하는 방법등에 대한 설명을 다뤘다.
이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ASRock P67/H67 메인보드의 SATA 2 포트는 파란색(ASRock 시리즈), 또는 검은색 커넥터(Fatal1ty P67 시리즈) 색상을 제공하며 이들은 모두 위에서 언급한 문제를 일이킬수 있다. 그렇기에 SATA 3 포트를 의미하는 흰색 (ASRock 시리즈) 또는 붉은색 커넥터 (Fatal1ty P67 시리즈)를 사용하기를 권장하고 있다. 물론 이 경우 SATA 3.0 포트가 2개밖에 제공되지 않지만 P67 Prefessional, P67 Extreme6, P67 Extreme4등은 별도의 컨트롤러를 통해 추가로 SATA 3.0 포트를 지원하고 있다.
ASRock는 이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인텔과 함께 노력을 하고 있으며 추가 사항이 있을 경우 웹사이트를 통해 업데이트를 할 것이라 밝혔다. 그외 수리 및 교체등과 관련해서는 추후 유통사와 협력해 진행하 나갈 것이라 언급하고 있다.
애즈윈 - 교환 및 환불등의 보상 방안 협의중
ASRock 메인보드의 국내 유통사인 (주) 에즈윈은 7일, 홈페이지를 통해 인텔의 6시리즈 결함으로 인한 문제에 대해 현재 유통중인 ASRock P67/H67 제품에 대한 판매중단과 제품회수를 실시하며, 기존 구매 고객에 대한 보상방안에 대해 ASRock과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ASRock과 협의가 끝나는대로 보상방안을 재공지할 예정으로 공지에는 1-2일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주)에즈윈 마케팅 담당자는 "현재 알려진 인텔 P67/H67칩셋 결함은 SATA3Gb/s 포트에서만 발생하며, SATA6Gb/s 포트에서는 발생하고 있지 않은것으로 알려진 만큼, 기존 구매 고객님들께서는 SATA6Gb/s를 우선 사용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며, "설 연휴 직전 알려진 좋지않은 소식으로 인해, 많은 고객님들께 심려를 끼쳐드린점 안타깝게 생각하며, ASRock과 이번 문제에 대해 기존 구매제품의 환불, 교체를 포함한 보상방안을 긴밀히 협의중이며 협의가 끝나는대로 다시 한번 공지해드릴 것을 약속드린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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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P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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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P67 Professional, ASRock P67 Extreme6, ASRock P67 Extreme4, ASRock P67 Transformer, ASRock P67 Pr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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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H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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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H67M-GE, ASRock H6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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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컴 - 교환 및 환불등의 보상 방안 협의중
한편 ASRock의 또다른 국내 유통사인 디앤디컴은 인텔 6시리즈 결함으로 인한 문제에 대해 현재 유통중인 제품들에 대한 판매 중단 및 제품 회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미 제품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ASRock측과 교체를 포함한 환불등과 관련해 긴밀한 협의를 하고 있으며 내일(8일) 중으로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이라 전해왔다.
ZOTAC

본사 정책 - 미정
2월 7일 현재까지 공식 홈페이지상에 이번 인텔 6 시리즈 칩셋의 문제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표명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참고로 ZOTAC의 일본 총판인 ASK는 4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문제가 해결된 새로운 제품이 갖추어지는대로 문제가 발생된 제품과 교환을 하겠다고 언급했다. ZOTAC H67ITX-WiFi, H67ITX-A-E 3모델이 해당하며 교환 시가는 4월 이후로 예상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서는 ZOTAC 본사와의 조정 후에 추가로 언급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사용자에게는 불편하겠지만 교환 준비가 이뤄질때까지 SATA 2 (3Gbps) 포트에 기기를 연결하지 말고 SATA 3 (6Gbps) 포트에 사용할 것을 부탁하였다. 또한 백패널상의 sSATA 포트의 경우 SATA 2.0 지원이지만 JMicron JMB360 컨트롤러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eSATA 포트의 사용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덧붙혔다.
조텍 코리아 - 환불
인텔이 최근 출시한 샌디브릿지 메인보드 칩셋의 결함에 대한 사실을 공개한 가운데 조텍 코리아는 국내에 출시된 H67 ITX WiFi 메인보드에 대한 환불을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구매처에서 환불을 받으면 되며 환불시의 택배 비용을 포함한다고밝혔다. 이와 관련한 문의는 조텍 코리아 02-3271-7310으로 하면 된다.
조텍코리아의 서만석 마케팅팀장은 “샌디브릿지 칩셋 문제가 발행하자마자 제품의 출하를 정지하고 전량 회수에 들어갔으며 구매자 전원께 전량 환불조치 해드리기로 하였습니다. 샌디브릿지 iTX가 희귀한 만큼 샌디브릿지의 문제를 알면서도 판매해달라는 고객 분들의 전화문의가 끊이지 않지만 문제가 있는 것을 알면서 판매할 수는 없는 부분이라 이점에 대해서는 양해 부탁 드립니다” 라고 밝혔다. 또한, 해결된 칩셋의 제품을 인텔과의 협의를 통해 최대한 빠르게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ECS

본사 정책 - 미정
ECS는 현재 시간(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 이번 인텔 6시리즈 문제와 관련해 아무런 공지사항이 언급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다.
ECS 코리아 - 본사와 협의중
ECS 코리아는 이번 문제와 관련해 본사와 협의중에 있으며 최대한 빠른 시간안에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해왔다.
Foxconn

본사 정책 - 미정
Foxconn은 현재 시간(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 이번 인텔 6시리즈 문제와 관련해 아무런 공지사항이 언급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다.
참고로 폭스콘의 일본의 폭스콘 대리점중에 하나인 Links International은 공지를 통해 이번에 문제가 된 인텔 6 시리즈 칩셋을 탑재한 FOXCONN 메인보드의 대응 방안을 조정중에 있다고 발표했다.
적용 제품은 P67A-S, H67MP, H67M-S, H67S의 4 제품으로 인텔의 대응 방안법에 근고해 판매사와 제휴해 사용자에게 최소한의 영향을 미치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교환품의 준비는 4월이 되어야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서포트 센터 혹은 웹상으로 접수를 할 수 있으며 대책 제품의 준비가 완료되면 교환을 실시할 것이라 밝혔다. 다만 이것이 Foxconn 본사의 공식 입장인지는 확인할 수 없다.
국내 수입사 - 본사 협의중
Foxconn 메인보드의 국내 수입사의 경우 본사와 협의중에 있으며 다음주초에 공식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해왔다.
BIOSTAR

본사 정책 - 미정
BIOSTAR는 현재 시간(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 이번 인텔 6시리즈 문제와 관련해 아무런 공지사항이 언급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다.
이엠텍 아이엔씨 - 내일(8일)중 입장 표명
BIOSTAR 메인보드의 국내 유통을 하고 있는 이엠텍의 경우 바이오스타 본사가 금일(7일)까지 휴일이기 때문에 내일 본사와의 협의를 한 후 최대한 신속하게 이번 문제와 관련한 입장을 표명할 것이라고 전해왔다.
지금까지의 정보들을 취합한 제조사 및 국내 지사/유통사별 대응 방안은 다음과 같다. (2월 8일, 15:00 기준)
| 모델명 |
본사 정책 |
국내 지사/유통사 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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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 |
교환, 환불 |
STCOM : 교환, 환불 아이보라 : 교환, 환불 |
| GIGABYTE |
교환 |
제이씨현시스템(주) : 교환, 환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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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
교환, 환불 |
MSI 코리아 : 교환, 환불 |
| ASRock |
교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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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윈 : 교환 및 환불 협의중
디앤디컴 : 교환 및 환불 협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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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Star |
- |
이엠텍 : 8일중 입장 표명 |
| EC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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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S 코리아 : 본사와 협의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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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xconn |
- |
국내수입사 : 본사와 협의 중 |
| ZOTA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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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텍 코리아 : 환불 |
대부분의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7일까지 휴무이고, 국내의 경우도 6일까지 설 연휴였기 때문에 본사와의 협의가 빠르게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기에 공식 입장이 다소 늦는 감이 있는데, 늦어도 이번주내에는 국내 지사 및 유통사들의 공식 입장이 모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