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은 1987년부터 생산한 캐논 EF 렌즈가 2011년 1월 기준으로 글로벌 누적 생산 대수 6,000만 대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1987년 3월 첫 생산을 시작한 EF 렌즈는 1,000만 대 생산까지 8년 5개월, 이후 2,000만 대 돌파까지 5년 6개월이 걸렸으며, 1년 1개월만에 5,000만 대에서 6,000만 대 생산 기록을 달성했다.
캐논의 EF 렌즈는 일본의 우쓰노미야 공장과 오이타 공장, 타이완과 말레이시아 등 4개 공장에서 생산되며, 14mm 초광각부터 800mm 망원까지 총 64종에 이르는 렌즈 라인업을 갖추고 손떨림 방지 장치(Image Stabilizer; IS), 매크로(접사)렌즈, 광조리개 렌즈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한편, 캐논은 EF 렌즈 누적 생산 대수 6,000만 대 돌파를 기념해 2월 10일부터 3월 20일까지 EF 렌즈를 구매하면 사은품 3가지를 증정하는 ‘캐논 렌즈 PLUS 프로젝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대상 EF 렌즈는 총 13종으로, 단렌즈 7종 (▲EF 24mm f/1.4L II USM ▲EF 35mm f/1.4L USM ▲EF 50mm f/1.2L USM ▲EF 50mm f/1.4 USM ▲EF 85mm f/1.2L II USM ▲EF 85mm f/1.8 USM ▲EF 135mm f/2L USM)과 매크로(접사)렌즈 6종 (▲EF 50mm f/2.5 Compact Macro ▲EF 100mm f/2.8L Macro IS USM ▲EF 100mm f/2.8 Macro USM ▲EF 180mm f/3.5L Macro USM ▲MP-E 65mm f/2.8 1-5x Macro Photo ▲EF-S 60mm f/2.8 Macro USM)으로 구성됐다.
프로모션은 2월 10일부터 3월 20일까지 해당 제품을 구매한 후, 3월 25일까지 캐논 홈페이지(www.canon-ci.co.kr)에서 정품 등록을 하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다.
사은품은 구매 렌즈의 구경에 맞는 캐논 정품 프로텍트 필터, EF 24-70mm f/2.8L USM 렌즈모양의 머그컵과 카메라 크리닝 킷(프리미엄 융 포함)의 3종으로, 프로모션에 참여하면 3가지 사은품을 모두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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