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 은 2월 17일부터 28일까지 총 12일간 삼성동 코엑스에 마련된 부스에서 방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신제품 DSLR 카메라인 ‘EOS 600D’와 ‘EOS 1100D’의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EOS 600D
삼성동 코엑스 지하 1층 메가박스 베스킨라빈스 31 옆에 위치한 행사장 운영시간은 정오 12시부터 오후 8시 까지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이번 체험 행사는 전시된 ‘EOS 600D’와 ‘EOS 1100D’를 가지고 실제로 촬영을 해보며 성능을 체감할 수 있는 ‘체험존’, 가족 및 친구 등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이들의 사진을 촬영해주는 ‘포토존’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포토존에는 부스 내에 실제 탑승 가능한 '토이 카' 모형을 배치했으며, 찍은 사진은 즉석에서 출력 후 고급 종이액자에 넣어 포토존 참여자들에게 선물로 증정될 예정이다.
‘EOS 600D’는 ‘EOS 550D’의 후속 기종으로, 캐논 엔트리 DSLR 최초로 와이드 3.0형(3:2) 회전형 클리어뷰 LCD(약 104만 도트)와 캐논 DSLR 최초로 ‘장면 인텔리전트 오토’ 모드가 추가되었으며, 캐논 DSLR 최초로 Full HD 촬영 시 화면의 중심부를 약 3배부터 10배까지 확대할 수 있는 동영상 디지털 줌 기능을 지원하고, ‘필터효과’ 기능도 추가됐다.

EOS 1100D
‘블랙, 레드, 브라운’의 3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EOS 1100D’의 무게는 약 500g(배터리, 메모리 포함)로 휴대성이 높으며, ‘HD 동영상’ 촬영 모드가 추가되었다.
한편, 이번 체험 행사에서 선보이는 ‘EOS 600D’와 ‘EOS 1100D’는 3월 중 출시 예정이며, 삼성동 코엑스 행사 종료 후 영등포 타임스퀘어로 자리를 옮겨 2차 체험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타임스퀘어 행사는 3월 4일부터 13일까지 총 10일 간, 정문 왼쪽의 ‘아트리움A’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