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HP(대표 스티븐 길, www.hp.co.kr)는 지난 2월11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밀리오레 앞 광장에서 밀리오레 벽면을 캔버스로 삼아 3D입체영상을 구현하는 ‘HP 엔비 (ENVY)미디어 파사드’공연을 선보였다.

건물 외벽에 LED 를 부착하여 단순한 영상을 구현하던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이번 ‘HP 엔비 미디어 파사드’는 3D 공간 스캐닝을 통해 건물 외벽에 직접적으로 입체영상을 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LED와는 달리 프로젝트 형식의 미디어 파사드는 상대적으로 설치가 빠르고 다양한 콘텐트를 보여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미디어 파사드는 최근 새로운 3D광고기법 중 하나이며, 하이퍼 파사드 기술은 건축물의 표면을 스캐닝 해 각 빌딩 특성에 맞는 영상을 제작함으로써 입체감을 극대화하는UX 솔루션이다.
한국 HP 퍼스널시스템그룹 온정호 부사장은 “이번 HP 엔비(ENVY) 미디어 파사드 공연은 HP엔비 노트북이 가진 첨단 3D기술과 최고의 오디오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성공적인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한국HP는 다양한 매체와 콘텐츠를 융합한 새로운 유형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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