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CEO인 에릭 슈밋은 MWC2011 키노트를 통해 차기 안드로이드 버전에서는 스마트폰을 위한 진저브레드와 타블렛을 위한 하니컴이 통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통합된 운영체제는 6개월 을 주기로 선보일 것이며 차기 안드로이드 버전의 이름은 'I'로 시작하는 디저트 이름이라고 언급해 '아이스크림'이 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하였다.
결국 스마트폰에 특화된 진저브레으와 타블렛에 특화된 허니컴의 장점을 흡수하고 새로운 혹은 전환 가능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할 것을 의미한다. 다음 버전의 출시 시점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언급하지 않았지만 '6개월의 주기'를 지킬 것이라 밝혔다.
참고로 진저브레드는 지난해 12월 등장했고 허니컴은 2월 모토로라 XOOM을 통해 시장에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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