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올해 초 32nm 기반의 새로운 아키텍처가 적용된 샌디브릿지 (Sandy Bridge) 프로세서를 발표한 이후 노트북 라인업에 샌디브릿지기반의 듀얼코어 프로세서 라인업 출시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데스크탑용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추가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인텔은 2월 20일 즈음하여 데스크탑 시장에 샌디브릿지 기반 3종의 듀얼코어 라인업을 추가할 것이라고 vr-zone은 전했다. 2월 등장하는 샌디브릿지 기반 듀얼코어 3종은 코어 i3-2120과 코어 i3-2100, 그리고 코어 i3-2100T로 알려지고 있다.
코어 i3-2120은 3.3GHz의 동작클럭과 LGA1155 소켓, L3 3MB 용량을 제공하며, 1천개 주문당 138달러 ($138), 코어 i3-2100은 3.1GHz의 동작클럭과 L3 3MB를 제공하고 1천개 주문 당 117달러 ($117), 그리고 저전력 버전인 코어 i3-2100T는 2.5GHz의 동작클럭과 L3 3MB, TDP는 35W로 65W의 일반 듀얼코어 버전들보다 소비전력이 낮아졌다.
인텔은 이들 3종의 듀얼코어 출시이후 5월 22일까지 LGA1155 소켓기반의 7종 프로세서를 추가로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여기에는 코어i 5-2130과 코어 i3-2105, 그리고 보급형을 위한 펜티엄 G850/ G840/ G620, 저전력 코어 i5-2405S와 펜티엄 620T가 포함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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