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www.oracle.com)은 네트워크 운영자들이 네트워크를 보다 효과적으로 계획하고 최적화 할 수 있도록 돕는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네트워크 인텔리전스 3.4 (Oracle Communications Network Intelligence 3.4)를 비롯해, 모바일 통신 사업자들의 차세대 사업 추진을 지원하는 서비스 딜리버리 제품군(SDP)을 선보였다.
이번에 발표한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네트워크 인텔리전스 3.4 는 LTE, IP/MPLS(이더넷 및 인터넷 프로토콜/멀티 프로토콜 레이블 스위칭), SDH/SONET(동기 디지털 계층/동기식 광통신망), PDH(비동기식 디지털계위), ATM(비동기 전송 모드) 및 FR(프레임릴레이) 등 선 구축된 모델링 패키지의 핵심 기술을 통해 이 기종의 차세대 네트워크의 예측, 분석 및 계획을 가능케 한다.
오라클은 이번 2011 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네트워크 인텔리전스 3.4의 다음과 같은 혁신적인 기술을 공개했다.
* 제약 조건 지정 정책을 사용하여, 자원 배분 및 소비 규칙을 포함한 제약 기반의 분석 및 네트워크 트래픽 라우팅을 제공함으로써, 네트워크 운영자들이 그들의 네트워크 트래픽 계획을 보다 효율적이고 유연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도록 돕는다.
* IP/MPLS 핵심 네트워크의 전체 노드 및 링크 페일오버 분석뿐만 아니라, 모바일 백홀(LTE 포함), 소비자 광대역 서비스, LSP(레이블 스위치 경로) 세트의 네트워크 전반의 계획을 포함한 주요 시나리오를 지원한다.
* 네트워크 운영자들이 네트워크 용량 비용을 절감하고, 운영상의 리스크를 완화하며 미래의 네트워크 투자를 최적화 함과 동시에 복잡한 고객과 기업형 서비스를 더욱 효율적으로 계획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오라클은 모바일 통신 사업자들의 차세대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오라클 통신 서비스 딜리버리 제품군(SDP)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발표했다. 이번 업그레이드 버전들을 통해 오라클은 모바일 통신 사업자들이 네트워크를 타사 개발자들에게 개방하고, 네트워크 기반 애플리케이션 스토어(NEAS)의 출시할 수 있게 하며, LTE 4G의 부가가치를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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