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애플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스티브 잡스의 건강상의 문제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그의 56번째 생일인 2월 24일 목요일- 기존까지 화요일에 신제품을 발표했던 전통을 깨고 -에 새로운 맥북 프로가 공개될 것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같은 예상을 하는 근거로는 첫번째로 이탈리이의 iSpazio 웹사이트에에 새로운 라인업의 모델 넘버 (MC720, MC721, MC723, MC724, MC725)가 공개되었고 조만간 업데이트를 할 것이란 내용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번째로는를 일부 아시아 국가들의 애플 스토어에서 맥북프로 13인치 라인업의 배송 기간이 기존 24시간에서 최근에 2~4일로 늘어난 것에 대해 신제품의 출시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기도 하다.
세번째로 SlidetoMac에서는 새로운 맥북 프로가 다음주에 출시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애플이 13인치 모델 2개, 15인치 모델 2개, 그리고 17인치 모델 1개을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언급해 앞서 언급된 라인업의 모델 넘버의 개수와 정확히 일치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지막으로 최근 9tomac에 등록된 미국 베스트바이 재고관리 프로그램내의 캡쳐화면을 통해 새로운 맥북 프로가 2월 24일 5종류로 출시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
참고로 올해는 스티브 잡스의 생일 하루전인 2월 23일에 애플의 주주총회가 예정되어 있기에 이에 맞춰 새로운 맥북 프로를 발표할 것이라는 것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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