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 사장 김 제임스 우)는 24일, 자사의 사회공헌담당 권찬 이사가 탈북 청소년들의 정보화 노력 및 경제적 자립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통일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권찬 이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UP(Unlimited Potential) 활동의 일환으로 2007년 12월부터 한국청년정책연구원과 ‘탈북 청소년을 위한 창업 및 IT 교육 후원사업’ 협약을 맺고, 탈북 청소년들이 시장경제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정보화 사업을 운영해왔다.
이번 통일부 장관상은 ‘북한이탈주민을 돕는 숨은 공로자 찾기’ 공모를 통해 선정된 것으로, 우리 사회에서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해 정책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숨은 현장활동가,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 등을 발굴하고 격려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수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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