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tek사의 국내유통사인 에스티컴퓨터(http://www.stcom.co.kr , 대표 서희문)는 인텔의 P67 & H67 칩셋에 대한 설계오류에 대한 발 빠른 판매중지 조치와 소비자 안내에 이어 설계오류가 수정된 B3 스테핑 인텔 6시리즈 제품에 대한 무상교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차 무상 교체 진행은 3월 7일 (월) 부터 에스티컴퓨터(www.stcom.co.kr) 홈페이지에 정보유출(Sniffing)과 위조사이트 (Phishing) 방지를 위해 서버 방화벽과 로그인 단계 암호화 처리, 암호화된 DB 저장으로 고객정보를 보호하도록 보안솔루션이 적용된 무상교체 전용 게시판을 통해서 1차 접수를 받으면서 시작된다.
ASUS STCOM 유통 제품에 대해서 실시되는 이번 무상교체는 방문과 택배 서비스를 이용하여 진행되며,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한 택배를 이용하는 고객 분들이 STCOM에서 지정한 택배 사를 이용할 경우는 무료 배송으로 교환처리가 이뤄지게 된다.
또한, STCOM은 교환처리와 동시에 시작된 B3 스테핑 인텔 6시리즈 ASUS 메인보드 구분 방법에 대해서도 공개하였다.

가장 먼저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고자 할 때 모델 명 옆에 B3 스테핑 표시를 의미하는 (B3)표시를 하였으며, 가격비교 사이트인 다나와 등의 상품 명 등에도 이러한 표시를 기준으로 등록하고, 제품 박스와 메인보드 기판 부분에도 B3 스테핑 제품임을 의미하는 이미지 또는 스티커를 부착하여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STCOM의 마케팅 담당자인 맹성현 부장은 장시간 ASUS STCOM 제품을 기다려온 구매예정 고객들을 위해서 판매도 동시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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