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메인보드 제조사들인 ASUS와 GIGABYTE, MSI (Micro-Star International)은 자사의 메인보드 제품군의 가격을 인상했다는 소식이다.
digitimes는 Chinese-language Economic Daily News (EDN)를 인용해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자사의 메인보드 가격을 인상했다고 전했다.
이번 메인보드 가격의 인상 요인으로는 노동자의 임금과 원자재인 구리, PCB (Print Circuited Boards) 등과 같은 주요 컴포넌트의 비용 인상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으며,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이를 반영하여 메인보드의 가격을 인상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MSI는 CeBIT 2011 (2011년 3월 1일부터 5일)이 열린 기간인 3월 1일부터 약 5-10%이 메인보드 가격을 인상했으며, ASUS와 GIGABYTE는 이미 2011년 2월부터 자사의 메인보드들의 가격을 인상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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