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만텍코리아(대표 정경원, www.symantec.co.kr)가 기업의 가장 소중한 자산인 동시에 가장 큰 위협의 대상인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보호해주는 ‘시만텍 DLP(Data Loss Prevention) 11’ 솔루션을 발표했다.

시만텍 DLP 솔루션은 기업의 핵심 정보에 대한 검색, 모니터링 및 보호 기능뿐만 아니라 컨텐트에 따라 암호화 및 ERM(Enterprise Rights Management) 솔루션과 연동할 수 있고, 다른 시만텍 솔루션과도 통합이 가능한 개방형 데이터 유출방지 플랫폼으로, ‘시만텍 DLP(Data Loss Prevention) 11’ 솔루션은 ▲기계학습 기술인 VML (Vector Machine Learning) 기술 적용 ▲업그레이드된 ‘데이터 인사이트(Data Insight)’ 기술을 통해 ‘노출위험 점수화(Risk Scoring)’ 및 ‘데이터 소유자에 의한 사고조치(Data Owner Remediation)’ 기능 제공 ▲엔드포인트 보안 지원 등으로 기업 고객들이 민감한 내부 핵심 데이터에 대한 보호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해준다.
이번에 시만텍 DLP 11에 적용된 VML 기술은 데이터 고유의 특성을 이해하고 민감한 데이터와 그렇지 않은 데이터간 미묘한 차이를 파악하기 위해 샘플 문서를 사용해 학습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므로 키워드 기반 정책을 생성하거나 신규 문서 생성에 따른 지문 생성 과정이 필요 없으며, 시스템이 포지티브(지적 재산이나 M&A 문서처럼 보호를 요하는 데이터) 및 네거티브(웹에서 다운받은 오픈소스처럼 무시해도 좋은 데이터) 추가 샘플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정확성이 높아진다.
이와 함께 ‘시만텍 DLP 11’ 솔루션에는 새로운 ‘노출위험 점수화(Risk Scoring)’ 기능을 이용해 폴더에 포함된 데이터 양과 민감성 및 폴더의 접근성을 기반으로 복구를 위한 폴더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으며, ‘데이터 소유자에 의한 사고조치’ 기능을 통해 공유 스토리지에 저장된 위험 데이터의 소유자에게 이메일 경보를 자동 전송해 데이터 보안 인식과 보호기능을 강화하고 그 결과 기업의 데이터 보호 노력의 효과를 증대시키는 ‘시만텍 데이터 인사이트(Data Insight)’ 기술이 적용돼었다.
‘시만텍 DLP 11’ 솔루션은 관리자가 지정하는 애플리케이션에서 기밀정보 유출을 모니터링하고 차단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파일 액세스 컨트롤' 과 기업에서 인가된 매체만 허용할 수 있는 ‘트러스티드 디바이스(Trusted Devices)’ 기능과 같은 다양한 엔드포인트 보안 업그레이드 기술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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