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지사장 케빈 두, http://kr.asus.com)는 수퍼카 람보르기니를 모티브로 삼은 아수스 람보르기니 VX7 노트북 출시를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아수스 VX7 티저 영상은 노트북 VX7과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슈퍼벨로체를 외관부터 스펙까지 이미지를 비교한 것으로, 아수스 VX7은 수퍼 카 람보르기니와 아수스가 합작해 탄생한 아수스 VX 시리즈의 일곱 번 째 에디션으로 올해 초 열린 CES 2011에서 최초 공개되었다.
아수스 람보르기니 VX7은 인텔 i7 2630QM CPU, 지포스 GTX 460M GDDR5 3GB, DDR3 16GB 시스템 메모리, 1.5TB HDD를 갖추고 탄소섬유 LCD 커버와 가죽으로 마감한 팜 레스트, 발광 치클릿 키보드를 채택했다.
이밖에 자동으로 팬 속도를 조절해 소음과 배터리 소모를 줄이는 'Power4Gear' 기술을 채택한 아수스 람보르기니 VX7은 3월 안에 한정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