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미컨덕터(Nasdaq: ONNN, 한국 및 동남아시아 지역 부사장: 전성혁)는 일본에서 발생한 진도 9.0 의 대지진이 일본 사업 운영에 미치는 영향을 발표했다.
온세미컨덕터는 지진과 해일로 인한 산요 세미컨덕터 사업부와 온세미컨덕터 직원들의 현장 부상은 없었다고 확인했다.
온세미컨덕터는 현재 일본의 아이주(Aizu), 니가타(Niigata), 한유(Hanyu)에 총 3개의 생산 설비를 운영 중이며, 군마(Gunma), 기후(Gifu)와 카수카와(Kasukawa)에 위치한 산요 전기 주식회사에서 세 개의 생산 설비를 임대해 운영 중인데, 초기 조사에 의하면 지진과 해일로 인해 6개의 생산 설비에 물리적 손상을 입었지만 생산 가동을 위한 구조적 시설은 문제가 없으며, 이 중 아이주 내 시설이 최초로 복원된 이후 니가타와 기후, 카수카와와 한유의 생산 시설들도 복구되었다고 밝혔다.
단지, 일본내 온세미컨덕터와 고객사, 그리고 공급사 공장의 연료, 전기, 가스, 물, 화학물질과 물류가 영향을 받아, 현지 보고에 의하면 현재 이 인프라의 장애는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복원할 수 있을 때까지 아이즈와 군마 설비에서 임시 작업 중단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러한 간헐적 공급의 잠재성으로 인해 다른 지역에서의 생산 중단이 임시적으로 일어날 수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온세미컨덕터는 현재 생산 시설내의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를 첫 분기 마감 전에 개선할 예정이며, 고객들에게 연속적으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다른 시설로 생산을 전환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지진과 해일의 결과 잠재적으로 온세미컨덕터는 인프라스트럭처의 중단, 일본 현지 내에서의 물류 이상, 고객의 사정 등으로 인해 2011년 1사분기 수익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1사분기 매출에 대한 영향은 2011년 2월 3일에 제공된 온세미컨덕터와 산요 세미컨덕터의 총 결합 수익 지표 8억5천2백5십만 달러의 중간 지점을 기준으로 수익의 2-4%의 범위로 예상했다.
온세미컨덕터는 지진과 해일로 인한 재정적 영향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을 5월에 있을 2011년 1사분기 실적보고에서 설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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