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인터내셔널㈜(www.dell.co.kr 이하 델 코리아)은 한국 자회사 컨슈머 및 중소기업 부문 본부장으로 임정아씨를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임정아 신임 본부장은 베인앤컴퍼니를 시작으로 모토로라 동북아시아 마케팅 및 전략 총괄업무와 아모레퍼시픽 럭셔리브랜드 상무를 역임했으며, 최근까지는 델 북아시아 컨슈머 리테일 사업부의 본부장으로 근무하면서 KT와의 파트너쉽을 통한 델의 모바일 시장 진출에 일조했다.
델 코리아는 임정아 신임 본부장 선임과 관련해 컨슈머 및 중소기업 부문의 수장으로서 국내에서의 델 비즈니스를 적극적으로 성장시키고, 컨슈머 및 중소기업 비즈니스 활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펼치며, 고객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제공한다는 델의 원칙을 바탕으로 국내에서의 델 비즈니스를 적극적으로 성장시킬 것으로 기대를 나타냈다.
임정아 신임 본부장은 미국 MIT에서 학사, 콜럼비아 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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