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 www.blizzard.com)와 LG전자가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StarCraft® II: Wings of Liberty™)와 LG전자의 시네마3D 기술에 대한 공동 프로모션 계획을 밝혔다.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스타크래프트 ll: 자유의 날개는 LG전자가 후원하는 다양한 이벤트에서 시네마3D 기술을 기반으로 한 TV, 노트북, 모니터, 프로젝터 등 다양한 시네마3D 기기를 통해 플레이 되며, 향후 펼쳐지는 다양한 시네마 3D 프로모션에서도 스타크래프트 II를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첫 공동 프로모션으로 LG전자는 4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롯데월드 아이스 링크에서 LG 시네마 3D 게임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행사를 통해 게이머들은 스타크래프트 II 체험존에서 LG전자의 시네마 3D 기술이 적용된 기기를 통해 스타크래프트 II를 3D로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이날 곰TV의 2011 LG 시네마3D GSL 월드 챔피언십 8강전이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유명 프로게이머의 스타크래프트 II 3D 이벤트 매치도 준비되어 있다.
폴 샘즈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최고운영책임자(Paul Sams, Chief Operating Officer of Blizzard Entertainment)는 “블리자드의 플레이어들에게 스타크래프트 II 게임 자체의 우수성에 걸 맞는 풍부한 시각적 경험을 전하기 위해 3D 기술을 더했다” 며 “이번 LG전자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층에 스타크래프트 II의 차별화된 그래픽과 게임 플레이를 선사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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