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대표이사 강동환, www.canon-ci.co.kr)은 캐논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캐논 플렉스’(Canon Plex) 개관 2주년을 기념해 특별전시회 ‘SCENE & SPACE’ 를 31일부터 개최한다.

캐논 플렉스는 세계 최초의 캐논 플래그십 스토어로 단순한 매장이나 제품 전시장의 개념을 뛰어 넘는 교육 및 문화 체험, 휴식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공간으로, 국내에 출시된 모든 캐논 제품들을 직접 체험하고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중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전시회와 포토 아카데미를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왔다.
이번 특별전시회 ‘SCENE & SPACE’ 는 캐논 플렉스 개관 2주년을 맞아 대중과의 만남과 소통을 중시하는 캐논의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전시에는 국내외 다양한 활동과 많은 전시 경험을 가진 정연두, 예기킴, 이지회 총 3명의 작가들이 참가했다.
강남구 신사동의 캐논 플렉스의 지하 1층 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 전시회는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휴일 없이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별도의 관람료 없이 누구나 전시를 즐길 수 있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강동환 사장은 “지난 2년 동안 구본창, 김중만, 배병우 등 유명 사진 작가의 기획전에서부터 최근 무한도전 사진전 개최까지 대중과의 사진 문화 교류에 힘써온 캐논 플렉스가 어느덧 개관 2주년을 맞았다”며 “앞으로도 캐논 플렉스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이번 특별전시회와 같은 다채로운 전시와 포토 아카데미 교육 등 다양한 문화행사 들을 계속 마련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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