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Flash Technologies를 만든 인텔 (Intel)과 마이크론 (Micron)은 싱가폴에 위치한 25nm 낸드플래시 생산 공장의 준공을 마치고 가동을 시작할 것이라는 소식이다.
인텔과 마이크론이 25nm 공정의 300mm 웨이퍼 생산이 가능한 싱가폴 공장의 준공을 마치고 가동을 시작할 것이며, 30억달러가 투자된 싱가폴의 공장은 1200명의 노동자들이 참여하여 제품을 생산할 것이라고 tcmagazine은 전했다.
마이크론 CEO이자 회장인 Steve Appleton은 5년의 짧은 기간동안 인텔과 마이트론의 협력으로 낸드플래시 시장의 리더가 될 수 있었으며, IM Flash 싱가폴 공장의 가동시작은 우리들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아사아 공급의 허브 역할을 하게될 것이라고 공장 준공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IMFT 싱가폴 공장과 함께 미국 유타주 리하이 (Lehi)와 버지니아주 (Virginia) 머내서스 (Manassas)에 위치한 2개의 제조 공장을 통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 25nm 낸드플래시 공장 준공 및 가동 시작으로 인텔이나 마이크론의 차기 SSD 제품군에 필요한 제품의 공급 및 낸드플래시가 필요한 시장에 본격적으로 더 많은 제품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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