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 (www.citrix.co.kr, 지사장 오세호)는 폭증하는 클라우드 및 모바일 데이터 문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서비스 딜리버리 네트워킹 제품인 넷스케일러(NetScaler®)에 ‘데이터스트림(DataStream)’ 신기술을 추가하였다고 밝혔다.
최근 소셜 네트워크, 영상 데이터 등의 증가와 태블릿 PC와 같은 컨수머 디바이스의 폭증,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 및 업무용 모바일 디바이스 도입 등으로 많은 기업들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데이터를 처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때문에 기존 데이터베이스는 더욱더 커지고 클라우드 스토리지 모델이나 하둡(Hadoop)과 같은 비정형 파일 시스템을 채택하는 비중도 늘어났다. 이에 따라 데이터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확장, 보호, 최적화 시킬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요구가 높아졌다.
새로운 넷스케일러 데이터스트림 기술은 실시간으로 데이터 트래픽을 탐지, 최적화 및 보안 정책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해주는 기술로써, 네이티브 데이터 프로토콜 및 트랜잭션 인텔리전스를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 모두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네트워킹 솔루션이다.
특히 평균적으로 일반 기업의 세 배 수준의 데이터베이스 클라이언트 트래픽을 감당해야 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에게 비용 효율적이고 광범위한 데이터베이스 인프라 확장성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넷스케일러 데이터스트림 기술은 가장 적합하고 가용한 서버에 SQL 리퀘스트를 지능적으로 분배(로드 밸런싱)해 줌으로써 기업들이 데이센터 및 내부 클라우드를 확장할 수 있도록 한다. 실시간으로 데이터 액세스를 제어 및 감사하는 보안 정책 적용도 가능하다.
시트릭스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부문 제품 마케팅 담당 수닐 포티(Sunil Potti) 부사장은 “이번 기술 추가로 넷스케일러는 데이터 폭증으로 인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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