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코리아(대표 노운하, Panasonic.kr)에서 169g의 초경량 가정용 디지털 캠코더 'HDC-TM40'을 출시한다.

HDC-TM40은 150만 화소(119만 유효화소)의 MOS 센서와 광학 16.8배줌 렌즈를 탑재한 가정용 디지털 캠코더로 어두운 곳에서도 촬영이 용이한 F1.8-2.6 밝기의 렌즈와 최대 1200배 디지털 줌 기능이 들어갔다.
풀HD 동영상을 MPEG4-AVC/H.264 포맷으로 저장하며 와이드 뷰 앵글의 2.7인치 터치스크린 LCD가 달려있고 16GB 내장 메모리 외에도 SD/SDHC 메모리 카드를 지원한다.
LCD가 켜진 후 0.6초 만에 촬영이 가능한 '퀵 스타트' 기능과 촬영시작 3초 전부터 녹화에 들어가는 '사전녹화' 기능이 있어 놓치기 쉬운 찰나의 순간도 동영상으로 담을 수 있다.
그 외에 최적의 영상 촬영을 도와주는 인텔리전트 오토 모드와 손떨림 보정 기능인 Power O.I.S, 피사체를 자동으로 추적해 초점을 맞추는 AF/AE 트래킹, 어두운 부분만 감지해 자동으로 부분 밝기를 높여주는 인텔리전트 컨스라스트 컨트롤 기능, 카메라에 미리 등록한 얼굴을 찾아 초점을 맞춰주는 얼굴인증기능 등이 들어갔다.
제품 크기는 51.5(가로) x 57.5(세로) x 108.5(높이)mm 이며 무게는 169g(배터리 제외), 소비자 가격은 59만 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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