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2.3.4 버전에서 애플의 페이스타임과 같은 화상 통화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과 함께 근무하는 Sead씨는 트위터를 통해 이러한 소식을 전했다. 물론 구글은 웹 기반의 Gmail을 통해 별도의 플러그인을 설치하는 것으로 컴퓨터의 화상통화 기능을 지원해 왔다. 이러한 기능을 차후 진저브레드 업데이트인 2.3.4 버전에 포함시킨다는 내용이다.
또한 실제로 넥서스S에서 Gmail을 통해 화상통화를 해본 결과 인상적인 퀄리티를 제공하였다는 내용을 트위터에 남겼다.
한편 스프린트는 넥서스 S 4G를 5월 8일부터 2년 약정과 함께 $200에 공식 출시한다고 발표하였는데, 일부에서는 이 제품에 안드로이드 2.3.4 버전이 탑재되어 출시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참고로 구글은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Google I/O Devcon에서 새로운 화상 통화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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