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에서 초소형 컴팩트 디지털카메라 DSC-WX7과 DSC-T1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이버샷 DSC-WX7은 AVCHD 포맷의 풀HD(1080i@60fps) 동영상 촬영 및 3D 사진 촬영 기능을 지원하는 컴팩트 디카다.
이면조사형 1,620만 화소 Exmor R CMOS 이미지 센서와 25mm 칼짜이즈 렌즈, BIONZ 이미징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노이즈 제거를 위해 노이즈 제거를 위해 최적화된 상태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프리미엄 오토 기능은 33가지의 장면 인식이 가능하고, 역광보정 기능인 HDR을 향상시켰다.
사이버샷에 지원되는 고급 기능들을 모두 탑재하고도 컴팩트한 사이즈에 103g(배터리 제외)이라는 놀라운 무게를 구현해 냈다. 블랙, 화이트, 실버, 핑크, 블루 등 총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DSC-T110은 1,610만 화소 Super HAD CCD 이미지 센서, 4배 광학 줌이 가능한 25mm 칼짜이스 바리오테사 광각렌즈를 탑재했다. 광학식 손떨림 보정, 인텔리전트 오토, 스윕 파노라마, 720p HD동영상 촬영 등 사이버샷의 핵심 기능을 지원함과 동시에 105g(배터리 제외)을 자랑하는 초경량, 초슬림(16.8mm) 카메라다.
특히 사진 속의 인물을 부드럽고 아름답게 표현하기 위해 촬영 시 자동으로 주름을 없애주고, 피부 톤을 깨끗하게 표현하는 새로워진 소프트스킨 모드가 장면 선택 모드에 포함 돼 인물 촬영 시 따로 모드를 설정할 필요가 없어 더욱 편리해졌다.
메탈 느낌의 세련된 바디와 곡선 모양의 디자인으로 부드러움과 견고한 느낌의 조화를 표현한 T110은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기 위해 렌즈커버 부분만을 거울처럼 반짝이는 알루미늄 재질로 처리했으며 실버, 블랙, 핑크, 레드, 바이올렛 5가지 다양한 색상으로 선보인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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