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www.danal.co.kr, 대표 류긍선)이 2011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다날은 올해 1분기 영업수익 215.5억, 영업이익 15.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12.4억 원이다. 휴대폰결제의 도입확산 및 시장 성장으로 인해 영업수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3.7억 원 증가했다.
다날 류긍선 대표이사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미국 진출은 꾸준히 거래액이 증가, 지난 4월 결제 거래액이 50만 달러 이상을 기록하는 등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고, 다날의 음악포털 서비스 DAL은 안정화 단계를 거쳐 2분기부터는 본격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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