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ware Korea는 금융권 고객을 위한 금융권 보안 특별세미나인 ‘데스크탑 클라우드를 활용한 시스템 보안강화 방안 세미나’를 5월 18일, 서울플라자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금융권 전산장애 및 보안사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금융 기업을 대상으로 보안이 한층 강화된 IT환경 가상화 구축을 통해 만일의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방안을 살펴보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금융권 보안에 대한 이슈가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각종 전산 및 보안문제를 사전에 파악, 원천적으로 방지 및 관리할 수 있는 운영환경으로서 데스크탑 가상화 및 클라우드가 새롭게 주목 받고 있어 이번 세미나에 대한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VMware 기술총괄 이 효 이사의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센터 운영의 현재 및 미래 주제 발표에 이어 VMware 파트너사인 필라웨어 김 윤철 대표이사의 데스크탑가상화(VDI)를 활용한 정보시스템실 보안 강화 전략 및 퀵 가이드 발표가 진행된다.
VMware Korea 윤문석 지사장은 “본 행사는 보안이 한층 강화된 실제 정보시스템실(운영실) 환경 가상화를 구축하는 가장 간단하고 빠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금융권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고려해 볼 수 있는 안정적이고 기민한 IT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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