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코는(http://www.viako.com) 2011년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수출역량강화 사업에 선정 되어 중소기업청에서 지원을 받아 대만 타이페이에서 5월 31일서부터 6월 4일까지 열리는 아시아 최대 컴퓨터 전시회인 Computex 2011 Taipei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비아코는 TWTC Hall 1 H325에 위치한 부스를 통해 비아코 ML-55 E-350 WIFI제품부터 시작하여, 높이 45mm, 55mm, 80mm를 가진 다양한 미니 HTPC와 비아코 개발팀에서 제작한 8 Bay 미디어 서버를 비롯해 아직 시장에 소개되지 않은 신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비아코의 대표이사인 황진삼 사장은 2011년을 수출원년으로 삼겠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헝가리에 자사 제품 600개 남품을 비롯해 일본, 영국, 호주, 스위스, 슬로바키아, 뉴질랜드, 덴마크 시장에 진출하였으며, Computex 2011 전시회 참가는 보다 많은 나라에 진출할 기회로 보고있다.
비아코는 올해 다양한 베어본과 완제품 PC와 함께 미니 PC에 어울리는 다양한 악세사리를 출시 할 계획이며,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비아코 홈페이지(www.viako.com)와 이러닝 사이트(www.edupure.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컴퓨텍스 2011 비아코 부스 관련 정보는 컴퓨텍스 2011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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