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최근 PSN 해킹을 통해 7천 5백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피해를 입은데 이어 약 3천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마이크로소프트의 XBOX Live에서도 해커들의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자사의 시스템을 해킹한 14세 소년에 대해 재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특별 채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소년은 '콜 오브 듀티 2 : 모던 어페어'의 XBOX Live 시스템을 해킹해 게이머들에게 위협을 준 경력이 있다.
참고로 MS는 XBOX Live 해킹과 관련해 아직까지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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