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유원식, www.oracle.com/kr)은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lguplus.com)가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솔루션(Oracle Communications) 기반의 네트워크 자원관리 시스템(Network Resource Management System, NRMS)을 구축하고 기존 네트워크 자원에 대한 효율적인 지원과 다가올 4G 통신사업의 경쟁력을 위한 새로운 기반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통합 인벤토리 관리(Oracle Communications Unified Inventory Management, UIM)와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네트워크 정합관리(Oracle Communications Network Integrity, NI) 을 도입, 표준 기반의 네트워크자원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네트워크 서비스에 따른 장비들을 실시간으로 관리, 지원할 수 있게 되어 새로운 LTE(Long Term Evolution) 네트워크 및 서비스의 요구사항과 네트워크 장비의 진화에 보다 빠르게 대비할 수 있게 됐다.
LG 유플러스 NW개발담당 OSS개발팀 한영근 팀장은 “LG유플러스는 탈 통신 서비스를 지향하는 기업의 비전 달성을 위해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솔루션을 기반으로 네트워크 운영을 위해 사용되는 구성 데이터의 정합성을 확보하고, 네트워크 장비의 진화에 대응할 수 있는 네트워크자원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이를 통해 네트워크 자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투자함으로써 4G시대에 점점 복잡해지는 네트워크 인프라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국오라클 글로벌 통신 사업부 이종구 상무는 “오라클 커뮤니케이션즈 UIM과 NI 는 차세대 커뮤니케이션 사업자들이 LTE와 같은 새로운 네트워크 기술을 성공적으로 계획, 구축 및 최적화 할 수 있도록 통합 구성요소로서 지원한다”며, “LG 유플러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변화하는 통신 비즈니스 환경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기업의 성장과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