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HP에서 한국 MS와 공동으로 HP 데스크탑 및 노트북을 구매하는 학생들에게 MS 오피스 2010을 무료로 제공하는 '정정당당 & 정품당당'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HP 데스크탑 및 노트북을 구매하는 전국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제품 구매 후 상품평을 남기면 MS 오피스 최상위 버전인 'MS 오피스 2010 프로페셔널 플러스'를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HP 데스크탑 및 노트북 제품을 구입하고 HP 웹페이지(www.hp.co.kr/hpms2010) 에 제품에 대한 상품평을 등록하면 MS 오피스 2010 프로페셔널 플러스를 등록할 수 있는 정품 번호가 고객의 휴대폰 SMS로 발송된다. 발송된 정품 번호를 지정된 웹사이트(www.esd.pobis.co.kr)에 등록 하면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한국 HP는 이번 '정정당당 & 정품당당' 이벤트가 P2P 사이트상의 불법 다운로드로 인한 DDoS 바이러스 공격 피해 사례가 급증하고, 불법 파일 공유에 대한 처벌기준이 강화 되면서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권장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국 HP와 공동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한국 HP 퍼스널시스템그룹 송재원 이사는 "불법 다운로드를 통한 비정품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경우 사용하고 있는 데스크탑 및 노트북이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험이 높다"며, "고객들이 이번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신제품의 HP PC도 구매하고 정품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계기가 되어 정품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문화가 형성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 HP 내 웹페이지 (www.hp.co.kr/hpms201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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