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 교계와 주요 소프트웨어 저작권사들이 교회 정품 소프트웨어 정착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지난 1일 신라호텔 3층 라일락훔에서 한국기독교 교계의 주요 교단과 소프트웨어 저작권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정품 소프트웨어 정착 운동 협약식'이 열렸다.
이날 협약식은 교회에서 정품 소프트웨어 정착운동을 전개해 교회가 지적재산권을 존중해주는 모범을 보여 사회에 귀감이 되기로 했으며, 주요 저작권사들은 교회를 위한 정품 소프트웨어 공동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해 교회 내 정품 소프트웨어를 구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참여한 교단은 구세군대한본영과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한성공회였고, 저작권사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한국어도비, 한글과컴퓨터, 하우리, 아이젝스 등으로 알려졌다.
한국기독교 교회를 위한 정품 소프트웨어 공동구매 프로모션은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www.godtub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