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HP(대표 함기호, www.hp.co.kr)에서 SSD를 탑재한 스타일리시 비즈니스 노트북 'HP 프로북(Probook) 5330m'을 출시했다.

HP 프로북 5330m은 얼룩과 먼지, 충격에도 끄떡없는 알루미늄과 마그네슘 합금 재질의 'HP 듀라피니시'를 적용했으며, 2세대 인텔 코어 i5와 코어 i3 프로세서가 들어간다.

특히 128GB SSD를 탑재해 빠른 부팅 속도 뿐만 아니라 HDD 동작 소음이 전혀 없고 전력 소모가 적으며, 13.3인치 화면과 4셀 배터리, 1.81kg의 무게로 빠른 업무 수행과 잦은 이동이 요구되는 비즈니스맨들에게 적합하다.

그 외에 세계적인 음향기기 브랜드 몬스터(Monster)사가 HP ENVY만을 위해 설계한 Beats 오디오 시스템 탑재, 백라이트 키보드 적용, 부팅없이 컴퓨터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HP 퀵 웹 기능이 들어갔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HP 프로텍트툴(ProtectTools)'과 'HP 지문인식센서(Fingerprint Sensor)' 를 탑재하여 중요문서유출이나 PC분실 등을 막아준다. HP 파워 어시스턴트 기능은 배터리의 수명을 연장해 더 오래 쓸 수 있다.

HP 프로북 5330m의 가격은 사양에 따라 99만원, 119만원, 139만원 총 3종이다.
한국 HP 퍼스널 시스템 그룹의 송재원 이사는 "이번 출시된 HP 프로북 5330m은 개성과 업무 효율성을 모두 중요시 하는 직장인들에게 스타일리시하고 심플한 디자인과 SSD 탑재로 빠른 부팅 속도를 제공한다"며 "HP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고 출시해 노트북 PC 시장의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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