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릭스시스템스 (www.citrix.co.kr, 지사장 오세호)는 어떠한 디바이스로든 업무 애플리케이션, 데스크탑 및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범용 소프트웨어 클라이언트인 시트릭스 리시버(Citrix Receiver™)에 사용자 경험을 더욱 강화한 업데이트 버전을 발표했다.
이로써 시트릭스 리시버는 1,000개 이상의 각기 다른 PC 및 Mac 모델과 149종의 스마트폰, 37종의 태블릿, 10종류의 씬 클라이언트와 iOS, 안드로이드, 웹OS, 및 구글 크롬OS와 같은 새로운 환경을 포함한 모든 주요 디바이스 운영 플랫폼을 지원하게 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선택된 디바이스 사용 시 유연성 및 선택권 외에도, 윈도우와 웹 또는 SaaS 기반에서 엔드 유저에게 구동하고자 하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셀프서비스 선택 기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수준의 선택권 및 유연성 제공을 통해 기업들은 IT의 역할을 내부 시스템 관리로부터 온 디맨드 서비스 딜리버리로 혁신시키고, 비즈니스 생산성을 증가시킬 수 있게 됐다.
새로운 시트릭스 리시버는 모든 디바이스와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가 원활하게 상호 작용 가능하여, 어디서든 사용자들에게 원격으로 한번의 클릭이나 터치만으로 언제든지(24x7) 퍼스널 클라우드에 엑세스할 수 있도록 하며, 시트릭스 젠데스크탑(Citrix XenDesktop®), 시트릭스 젠앱(Citrix XenApp™) 및 새로운 넷스케일러 클라우드 게이트웨이(NetScaler® Cloud Gateway™)와 같은 핵심 시트릭스 인프라 스트럭처 제품과 연동 구성하면, 시트릭스 리시버는 이러한 변화를 적용할 수 있는 필수 구성요소를 제공하여 직원들은 언제 어디서 어떤 디바이스로든 업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다.
시트릭스 리시버 및 엔드 유저 서비스 그룹 부사장 서밋 다완은 “오늘날 IT의 역할은 하드웨어 셋업 및 지원으로부터 기업 서비스 공급으로 변화하고 있다. 시트릭스는 기업이 요구하는 높은 보안 레벨을 보증하는 동시에 엔드 유저에게 선택의 자유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변화를 가능하게 한다”며, “기업들은 시트릭스 리시버를 통해 사용자들이 어디에서든 원하는 것에 엑세스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개별 설정된 팔로 미 앱 및 데이터의 강력한 힘을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시트릭스 리시버(Citrix Receiver™) 업데이트 버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트릭스시스템스 홈페이지(www.citrix.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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