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디컴(대표 노영욱, www.dndcom.co.kr)은 ASRock의 인텔 B2 스테핑 P67/H67 칩셋 메인보드의 리콜을 6월 30일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택배 리콜의 경우 도착일 6월 30일 기준으로 마감되므로 택배사의 사정에 의한 배송 지연 등에 주의해야 하며, 디앤디컴 측은 리콜 마지막 날인 29~30일에 고객센터 내방 및 택배 리콜이 몰릴 것으로 예상, 원활한 리콜 진행을 위해 가능한 28일 이전에 리콜 받을 것을 권했다.
리콜 대상 제품은 칩셋 결함이 발견된 B2 스태핑 P67/ H67 칩셋이 사용된 P67 Professional, P67 Extreme6, P67 Extreme4, P67 Pro3, H67M, H67M-GE, H67M/SI 이다.
디앤디컴은 리콜 전담팀을 개설하는 한편 홈페이지에 P67/H67 리콜 게시판을 개설하여 3월 2일 1차 리콜을 시작으로 해당 모델에 대하여 순차적으로 리콜을 실시하고 있으며, 리콜 대상자 및 6월 30일 이전 B3 스테핑 제품 신규 구매 고객에게 무상 A/S 기간 1년 연장 지원, 리콜시 왕복 택배비 무료와 서멀 그리스를 무상 제공해왔다.
문의 : 디앤디컴㈜ 홈페이지(http://www.dndcom.co.kr/),
디앤디컴㈜ 본사(리콜 전담팀) : 02-702-1337
디앤디컴㈜ 고객지원센터 : 02-702-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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